김우남 20일 기자회견 예고.. 내용은?
입력 : 2018. 04. 19(목) 11:47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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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제주지사 예비후보가 당원명부 유출사태와 관련 20일 오전 11시 제주도당에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김 예비후보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7만 여명에 이르는 당원명부 유출사태는 사상 초유의 일이자, 당의기강을 흔드는 중대한 사태이고, 7만 여명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누출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측은 이어 "당의 선거제도와 관련한 적폐이자 개인정보 누출과 관련돤 사회적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당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하나같이 수수방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문대림 예비후보 역시 진상조사 요구 등 어떠한 해결 노력의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우남 예비후보측은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경선과 관련해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한 바 있다.
김 예비후보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7만 여명에 이르는 당원명부 유출사태는 사상 초유의 일이자, 당의기강을 흔드는 중대한 사태이고, 7만 여명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누출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김우남 예비후보측은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경선과 관련해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