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제주도당 제주도의원 후보 확정
입력 : 2018. 04. 23(월) 09:18
표성준기자 sjpyo@ihalla.com
일도2동을 김대원·안덕면 고성효
비례의원 고은실·김우용·김경은
정의당 제주도당이 제7회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를 선출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당원 총투표를 통해 지역구의원 선거 후보로 일도2동을의 김대원(47), 안덕면의 고성효(50) 후보를 각각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도당은 또 비례의원 후보로 1번 고은실(54), 2번(청년전략후보) 김우용(28), 3번 김경은(47)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지난 18~22일 진행된 당원 총투표에는 당권당원 741명 중 66.7%가 참여했다. 지역구의원은 찬반투표, 비례후보는 선호투표를 통해 후보를 결정했다.

 제주도당 관계자 "이로서 후보선출과 관련한 모든 당내 절차가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돌풍을 일으켜 진보정당이 제주도의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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