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서귀포항에 신규 뱃길 열어 지역 활성화 "
입력 : 2018. 04. 23(월) 13:49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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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용범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22일 초원사거리 석정빌딩에서 캠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 앞서 열린 정책기자회견에서 김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선거를 위해 일하지 않았다. 오직 지역 발전과 어르신의 편안함,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일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람 살기좋은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과제로 2020년까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서귀포항에 신규 뱃길을 열어 서귀포항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중앙동 행복주택 복합센터 건립 지원과 주변으로 더 확대해 나가고, 정방동과 천지동 주민센터를 이전 신축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기자회견에 이은 현판식과 개소식에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오영훈 국회의원, 이종걸 국회의원,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가수 박상민씨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앞서 열린 정책기자회견에서 김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선거를 위해 일하지 않았다. 오직 지역 발전과 어르신의 편안함,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일했다"고 강조했다.
또 "중앙동 행복주택 복합센터 건립 지원과 주변으로 더 확대해 나가고, 정방동과 천지동 주민센터를 이전 신축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기자회견에 이은 현판식과 개소식에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오영훈 국회의원, 이종걸 국회의원,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가수 박상민씨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