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식중독 사고 대처 제도개선 추진"
입력 : 2018. 04. 24(화) 10:58
이상민 기자hasm@ihalla.com
자유한국당 김황국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용담1·2동)는 최근 발생한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의 식중독 의심사고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해당학교의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고 24일 비판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이번 사고 대처 과정에 대해 유감이라며 앞으로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로부터 학부모와 학생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촘촘한 사고대책 매뉴얼 등을 마련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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