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전농로 4계절 사람 찾는 거리로"
입력 : 2018. 05. 09(수) 17:34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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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선화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삼도1·2동)는 9일 "전농로 벚꽃거리 일대를 서울의 인사동거리처럼 품격 있는 거리로 만들어 4계절 내내 사람들이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농로에 최근 카페와 요리전문가·문화예술인들의 작업실이 들어서 젊은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한다면 인사동과 같은 문화거리로 변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농로에 최근 카페와 요리전문가·문화예술인들의 작업실이 들어서 젊은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한다면 인사동과 같은 문화거리로 변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