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210건 안전신문고 신고·현장조치
입력 : 2019. 05. 02(목) 00:00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도민안전지킴이 점검반 운영

○…제주도가 공무원 중심의 '찾아가는 사방팔방 한디 도민안전지킴이 점검반'을 운영.

제주도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 행사·축제, 다중이용시설, 도로시설물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전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안전지킴이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운영해 총 210건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거나 현장조치했다"고 설명.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생활 주변에 작은 위험요소가 발견되는 즉시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신고해달라"고 당부. 표성준기자

보건당국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시 지역에서도 4월말 기준 지난해보다 7명 많은 10명이 발생, 보건당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

보건당국은 제주시 확진자 10명 중 9명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30~40대로 과거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고 접종력이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하도록 적극 권장.

제주보건소측은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선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 이윤형기자

"노조 형사고발 취하하라"

○…제주대 경제학과 교수일동은 1일 성명을 내고 최근 한국감정원 노조의 J교수에 대한 형사고발과 관련해 "학문의 자유를 탄압하고 학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

이들은 "노조는 자기반성과 성찰을 회피하고 공시가격제도의 문제점을 정당하게 비판해 온 해당 교수를 고발하고 학자적 양심과 국민의 알권리에 대한 자유를 무시했다"고 비판.

이들은 "헌법적 가치를 무시하는 구태적인 단체행동을 멈추고 형사고발을 취하하라"며 "특히 국민 앞에서 정책의 투명성을 보장하라"고 촉구.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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