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1일 새벽부터 비.. 예상강수량 5~10㎜
입력 : 2021. 01. 19(화) 09:1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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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는 기온 평년보다 낮아 추울 듯

겨울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DB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지방에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20일 오전까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춥겠다.
기온도 평년보다 낮겠다. 19일 낮 최고기온은 5~10℃,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2~4℃에 머물겠다. 20일 아침 체감기온은 3℃에 머물겠다.
하지만 20일 오후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낮 기온은 전날보다 3~7℃가량 큰 폭으로 올라 포근하겠다.
게다가 21일 새벽부터 기압골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5~10㎜ 안팎이다.
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19일 오전까지 바람이 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겠다.
1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20일 오전까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춥겠다.
하지만 20일 오후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낮 기온은 전날보다 3~7℃가량 큰 폭으로 올라 포근하겠다.
게다가 21일 새벽부터 기압골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5~10㎜ 안팎이다.
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19일 오전까지 바람이 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