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주말 아침 비날씨.. 최고 20 ㎜
입력 : 2022. 06. 10(금) 10:04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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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은 맑음.. 다음 초 다시 비 예보

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DB
6월 두번째 주말을 맞는 제주지방에 다음주 초까지 비날씨가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저기압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면서 주말인 11일 새벽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11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예상강수량은 5~20㎜정도다. 야외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친 후 휴일인 12일은 잠시 맑다가 다음 주 초인 13일 낮부터 다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14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가 비슷해 무덥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낮 최고기온 24~26℃, 11일 낮 최고기온 24~25℃로 예상된다.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해상에서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강수량은 저기압의 이동경로와 상층의 공기 강도에 따라 강수구역이나 강수시간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중산간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1km미만으로 짧아지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저기압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면서 주말인 11일 새벽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11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예상강수량은 5~20㎜정도다. 야외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가 비슷해 무덥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낮 최고기온 24~26℃, 11일 낮 최고기온 24~25℃로 예상된다.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해상에서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강수량은 저기압의 이동경로와 상층의 공기 강도에 따라 강수구역이나 강수시간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중산간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1km미만으로 짧아지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