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해군 7기동전단장에 김인호 준장 취임
입력 : 2022. 06. 13(월) 15:46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김인호 준장.
제12대 해군7기동전단장으로 김인호 해군 준장이 13일 취임했다.

이날 서귀포 제주해군기지에서 취임한 김인호 전단장은 해군사관학교 48기로 1994년에 임관한 후 율곡이이함장, 해군본부 인력관리과장, 해군 특수전전단장 등 해·육상 주요 직위를 역임한 해상작전 전문가이다.

김 준장은 "7기동전단은 해군의 최정예 전력으로 구성된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완벽한 전투준비태세 확립을 물론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민·관·군 상생 발전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상민 전 단장은 소장으로 승진하며 해군사관학교로 보직을 옮겼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임철종 06-14 14:36삭제
우리나라 해군 1,2.3함대 전력과 맞먹는 화력과 전력이 있는 해군 제7기동전단장으로 취임한 김인호 준장님을 환영하며, 부대를 잘 이끌어 해양교통로 확보와 대북 억지력 증강 등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림팩훈련에 참가중인 부대원들도 모두들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시고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