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 원앙들의 그림같은 휴식
입력 : 2022. 12. 09(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8일 겨울을 보내기 위해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폭포 하천을 찾은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 300여마리가 바위 위에 모여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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