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5월 19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05. 19(금) 17:5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도의회 추경안 심사 난항.. 본회의만 세차례 연기 外
■ 제주도교육청 데이터센터 정전 3시간 넘게 몰랐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이 18일 발생한 데이터센터 정전사태를 3시간 넘게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대응도 그 만큼 늦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인해 제주자치도교육청의 나이스 메신저 통합홈페이지 등 서버 17대에서 장애가 발생, 먹통사태로 확대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교육청 데이터센터 정전 3시간 넘게 몰랐다

■ 제주들불축제 존폐 여부 숙의형 원탁회의 방식으로 정책 개발

제주자치도가 19일 숙의형 정책개발 청구가 이루어진 제주 들불축제에 대해 청구를 수용해 원탁회의 방식으로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원탁회의는 시민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들불축제 주최자인 제주시는 6개월 이내 정책개발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기사 보기] '존폐논란' 제주들불축제 숙의형 정책개발로 대안 마련

■ 제주자치도 내년 국비 2조원 확보 목표

제주자치도가 19일 2024년 국비사업 보고회를 열고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올해보다 8.5%, 3372억원 증가한 2조원을 제시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에 따라 분산에너지특구 등 민선 8기 핵심사업 위주로 부서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집중적인 부처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 내년 국비 2조 확보 '발품팔이' 본격 돌입

■ 장난전화만 900여차례 60대 남성 수배 사실 들통

경찰 112종합상황실과 파출소 등에 1년여 동안 900 여 차례 장난전화를 걸어 적발된 60대가 신원조회 과정에서 수배사실이 들통나 현장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60대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장난 전화를 걸기도 했습니다. [기사 보기] 1년 간 장난 전화 900번 걸다가 수배 사실 들통 '쇠고랑'

■ 제주도의회 추경안 심사 난항.. 본회의만 세차례 연기

제주자치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450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 삭감액을 놓고 제주자치도와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당초 19일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가 세 차례 연기돼 밤 10시에 열기로 결정됐습니다. [기사 보기] '추경안 갈등' 제주도의회 본회의 또 밤 10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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