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2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2. 02(월) 17:31수정 : 2026. 02. 02(월) 17:3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문대림·위성곤 지역위원장 사퇴, 송문석 전 교장 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外
■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이 잇따라 지역위원회장 자리를 내놓으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6·3 제주도지사 본선을 향한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9일가지 광역단체장 후보를 공모합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특정감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공정성과 사업비 횡령 등의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민간위탁사업에 대해 올해 특정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도정의 핵심사업인 친환경차량 보급사업에 대해는 성과감사를 실시합니다. [기사 보기]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 제주 '겨울가뭄' 비상… 강수일수도 10년새 최저

최근 3개월간 제주지역에 이렇다할만한 양의 비가 내리지 않은 가운데, 지난 1월 한달간 강수일수는 지역에 따라 4~7일에 그치며 '겨울 가뭄'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3개월간 제주와 서귀포 고산 성산포 등 4개 지점의 강수량은 10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 '겨울가뭄' 비상… 강수일수도 10년새 최저

■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교육감선거 출마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이 2일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교육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출마예정자는 "제주다움으로 제주를 더 크게 만드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보기] 송문석 "제주다움으로 제주를 더 크게 만드는 교육감 되겠다"

■ 제주·서귀포시 교통문화 안전지수 상승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2025년도 교통문화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서귀포시는 83.07점으로 C급으로 30만 미만 시 49개곳 중 20위로 8계단 올랐고 제주시는 87.43점으로 B등급이며 지난해보다 2계단 올라 50만 이상 지자체중 5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교통문화 안전도 올라 '평균 이상'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0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