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5월 31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5. 31(수) 17:30수정 : 2023. 05. 31(수) 17:3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 外
■ 제주 사회협약위 "제2공항 핵심 쟁점 정부 답변 요구해야"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도민의견 수렴 마지막 날 제주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가 핵심 쟁점 사항에 대한 정부의 답변과 국내외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주자치도지사에게 제출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사회협약위 "제2공항 핵심 쟁점, 정부 답변 요구해야"

■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되고 7일간의 확진자 격리의무도 '5일 권고'로 전환됩니다. 이와함께 의원이나 약국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권고됩니다. 다만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은 당분간 착용의무가 유지됩니다. [기사 보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6월1일부터 해제

■ 제주지역 외국인 소유 주택 얼마나 될까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기준 제주지역의 외국인 소유 주택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제주에서 외국인 소유하고 있는 주택은 1588호이며 이중 단독주택은 경기와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제주지역 외국인 보유토지는 2182만㎡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외국인 소유 주택·토지 얼마나 되나

■ 축제 앞두고 메일 재파종 와흘마을 "애탄다"

6월2일 메밀문화제를 개최하는 조천읍 와흘리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꽃이 제대로 피지 않아 5월 초 재파종하면서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축제 개막이 코 앞이지만 여전히 본격적인 개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기사 보기] '집중호우' 축제 앞둬 메밀 재파종 와흘메밀마을 "애탄다"

■ 제주 교직원 갑질 경험 설문에 신고센터 운영

제주지역 교직원들 대상 설문에서 33%가 "갑질이 심각하다"고 답변하자 제주자치도교육청이 갑질·직장내 괴롭힘 신고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익명 신고센터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교직원 30% "갑질 경험"..제주교육청 '익명 신고센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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