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입력 : 2026. 05. 13(수) 06:59수정 : 2026. 05. 13(수) 07:2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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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제주방송총국 지난 9~11일 서귀포시민 500명 대상

KBS 방송 화면 캡처.
[한라일보] 6월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제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 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귀포시 지역 만 18살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이번 보궐선거에서 서귀포시 국회의원으로 누구를 지지할지 물은 결과 민주당 김성범 후보 47%,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24%, 두 후보 간 격차는 23%p로 두 배에 가까운 격차를 나타냈다.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것 같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는 김 후보 55%, 고 후보 19%로 차이가 36%p까지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78%의 적극 투표층만을 대상으로 한 지지도에서도 고기철 후보는 24% 그대로지만 김성범 후보는 8%p 더 오른 55%로 두 후보 간 격차는 31%p로 벌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안심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4.4%p, 응답률은 21.4%이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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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것 같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는 김 후보 55%, 고 후보 19%로 차이가 36%p까지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78%의 적극 투표층만을 대상으로 한 지지도에서도 고기철 후보는 24% 그대로지만 김성범 후보는 8%p 더 오른 55%로 두 후보 간 격차는 31%p로 벌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안심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4.4%p, 응답률은 21.4%이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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