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삼다수' 등 추가 선정
입력 : 2023. 06. 17(토) 15:50수정 : 2023. 06. 17(토) 15:5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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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한우 고등어 등 11개 품목에 삼다수 탐라오 포함

[한라일보] 제주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주삼다수와 제주 전통주 등 13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은 표고버섯과 고등어 자숙소라 수산물꾸러미 벌꿀 제주전통주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전통음식간편식 한우 귤로장생 관광체험 등 11개 품목 13개 업체이며 제주삼다수와 탐라오 포인트는 공모 없이 선정됐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2월 고향사랑부제 시행을 앞두고 답례품으로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친환경농산물꾸러미 갈치 돼지고기 오메이떡 고사리 제주화장품 등 13개 품목을 1차로 공고한 바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은 표고버섯과 고등어 자숙소라 수산물꾸러미 벌꿀 제주전통주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전통음식간편식 한우 귤로장생 관광체험 등 11개 품목 13개 업체이며 제주삼다수와 탐라오 포인트는 공모 없이 선정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