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상레저 활동 "안전 장비 착용부터"
입력 : 2023. 06. 26(월) 14:24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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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서 수상레저사업장 집중안전점검

제주해양경찰서는 26일부터 3주간 수살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여름 성수기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한 집중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26일부터 3주간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24일 제주시 금능·협재·곽지·이호·함덕해수욕장 등 5곳이 조기 개장하고 내달 1일 삼양·김녕·월정해수욕장이 개장하며 여름철 관광객과 수학여행객 등 수상레저 활동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경은 안전점검 기간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발견되는 위해 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계도 조치하고 특히 정원 초과 및 안전 장비 미착용 등 안전에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하는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수상레저 사업장 안전 장비 착용 및 운항 수칙 준수 확인 ▷사업장 내 수상레저기구 및 시설물 안전성 확인 ▷인명구조장비 보유·비치 상태 및 비상구조선 작동 등을 확인한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를 즐기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서는 자체 점검 및 안전 준수사항 이행 등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길 부탁드린다"며 "제주해경에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26일부터 3주간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24일 제주시 금능·협재·곽지·이호·함덕해수욕장 등 5곳이 조기 개장하고 내달 1일 삼양·김녕·월정해수욕장이 개장하며 여름철 관광객과 수학여행객 등 수상레저 활동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수상레저 사업장 안전 장비 착용 및 운항 수칙 준수 확인 ▷사업장 내 수상레저기구 및 시설물 안전성 확인 ▷인명구조장비 보유·비치 상태 및 비상구조선 작동 등을 확인한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를 즐기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서는 자체 점검 및 안전 준수사항 이행 등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길 부탁드린다"며 "제주해경에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