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 제주지방 장맛비 2일 밤부터 또 최고 120㎜ 폭우
입력 : 2023. 07. 01(토) 20:03수정 : 2023. 07. 02(일) 09:4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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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 강수량 30~100㎜.. 낮 최고기온 29℃ '후텁지근'

장맛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 주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장맛비가 휴일 밤부터 다시 시작돼 최고 100㎜ 이상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2일 오후 다시 북상하면서 제주지방에 비가 시작돼 3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일 밤부터 3일 새벽 사이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일부터 3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30~100㎜이며 많은 곳은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120㎜ 이상이다.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가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수 있어 중산간 도로를 운행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면서도 기온은 30℃에 육박해 후텁지근하겠다. 2일 낮 최고기온은 26~29℃, 3일 낮 최고기온도 26~29℃가 되겠다.
해상에선 2일부터 3일까지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7월 첫주인 다음 주는 2일 밤 시작된 장맛비가 5일까지 이어지겠고 6일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 7일부터 8일 사이에 다시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2일 오후 다시 북상하면서 제주지방에 비가 시작돼 3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일부터 3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30~100㎜이며 많은 곳은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120㎜ 이상이다.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가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수 있어 중산간 도로를 운행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면서도 기온은 30℃에 육박해 후텁지근하겠다. 2일 낮 최고기온은 26~29℃, 3일 낮 최고기온도 26~29℃가 되겠다.
해상에선 2일부터 3일까지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7월 첫주인 다음 주는 2일 밤 시작된 장맛비가 5일까지 이어지겠고 6일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 7일부터 8일 사이에 다시 비가 내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