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제조업체 화재 1시간20여분만에 진화
입력 : 2023. 07. 02(일) 09:39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1일 오후 9시30분쯤 제주시 외도1동의 한 창호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제조업체 내부 등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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