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교육청 장애인예술단 명칭 공모
입력 : 2023. 07. 19(수) 11:35수정 : 2023. 07. 19(수) 11:45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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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0일까지.. 9월 초 최우수 등 4명 선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2월 창단을 목표로 설립을 추진하는 장애인예술단의 명칭을 8월 20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에는 도민 누구나에 참여할 수 있다.
도 교육청은 자체 심사위원회를 꾸려 응모작을 상대로 장애인예술단 조성 취지에 맞는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상징성, 대중성, 독창성, 발음 용이성 등을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도 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9월 초 총 4명(최우수 1, 우수 1, 장려 2)을 선정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청 장애인예술단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 개발과 전문성 신장에 따른 자긍심을 확산하고 장애인 대상 공공영역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모에는 도민 누구나에 참여할 수 있다.
도 교육청은 자체 심사위원회를 꾸려 응모작을 상대로 장애인예술단 조성 취지에 맞는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상징성, 대중성, 독창성, 발음 용이성 등을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청 장애인예술단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 개발과 전문성 신장에 따른 자긍심을 확산하고 장애인 대상 공공영역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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