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야간 산책중 한수리 방파제서 추락
입력 : 2023. 09. 10(일) 15:37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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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지난 9일 오후 8시25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에서 60대 여성 A씨가 1.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팔 골절 및 찰과상 등을 입었다.
10일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방파제에서 지인들과 함께 야간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지상으로 구조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10일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방파제에서 지인들과 함께 야간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