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방파제 추락사고 잇따라
입력 : 2023. 09. 13(수) 18:24수정 : 2023. 09. 13(수) 20:26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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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9일 한수리 방파제에서 60대 여성 B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소방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방파제 추락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9분 제주시 삼도2동 방파제에서 60대 여성 A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당시 A씨는 음주상태였으며 산책하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주변 낚시객에 의해 곧바로 구조됐으나 얼굴 등을 다치는 등 부상을 입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에서 야간에 지인들과 산책을 하던 60대 여성 B씨가 1.5m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9분 제주시 삼도2동 방파제에서 60대 여성 A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당시 A씨는 음주상태였으며 산책하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에서 야간에 지인들과 산책을 하던 60대 여성 B씨가 1.5m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