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신임 차장검사에 최영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입력 : 2023. 09. 20(수) 11:47수정 : 2023. 09. 20(수) 20:25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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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방검찰청 넘버 2인 신임 차장검사에 최영아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장(46·사법연수원 32기)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20일 고검검사급 검사 631명, 평검사 36명 등 검사 667명에 대한 오는 25일자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최영아 신임 제주지검 차장검사는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서울중앙지검 공판제3부 부장검사, 대전지방검찰청 형사제1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또 이날 법무부는 신임 제주지검 인권보호관에 황정현 부산서부지청 인권보호관을 발령했다.
한편 전임 강대권 제주지검 차장검사는 안양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법무부는 20일 고검검사급 검사 631명, 평검사 36명 등 검사 667명에 대한 오는 25일자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또 이날 법무부는 신임 제주지검 인권보호관에 황정현 부산서부지청 인권보호관을 발령했다.
한편 전임 강대권 제주지검 차장검사는 안양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