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경운기에 깔려 중상
입력 : 2023. 10. 12(목) 10:59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70대 여성이 경운기에 깔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1시31분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7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하반신이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후진 중 경운기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