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 물러간 제주지방 당분간 포근
입력 : 2023. 12. 03(일) 08:42수정 : 2023. 12. 04(월) 08:4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대체로 구름 많고 흐림.. 낮 최고기온 14Η 안팎
겨울 애기동백.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초겨울 날씨를 보였던 제주지방의 추위가 물러가고 평년기온을 되찾겠다.

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고기압의 영향에 들어 당분간 대체로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평년보다 3~5℃가량 높아 추위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3일 낮 최고기온은 13~14℃, 4일 아침 최저기온 4~7℃, 낮 최고기온은 14~15℃로 예상된다.

5일에는 기온이 더 올라 아침 최저기온 9~12℃, 낮 최고기온은 16~17℃가 되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산간도로의 경우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린 눈이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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