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이번 주말까지 평년기온 회복.. 추위 없을 듯
입력 : 2023. 12. 04(월) 08:43수정 : 2023. 12. 05(화) 08:5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6일 낮 최고기온 17~19℃ 예상..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초겨울에 꽃망울 터트린 철쭉. 한라일보DB
[한라일보] 대설(7일)을 앞둔 제주지방은 당분간 구름 많고 기온이 오르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6일까지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높아 추위는 없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내외 크게 나겠다.

4일 낮 최고기온은 13~15℃로 예상되며 5일 아침 최저기온 8~11℃, 낮 최고기온은 16~17℃가 되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 8~11℃, 낮 최고기온은 17~19℃까지 오르겠다.

산간도로의 경우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결빙된 곳이 있는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기상청은 중기예보에서 주말까지 큰 추위가 없겠고 다음주 초인 11일 비가 내리겠다고 예상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073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