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시 애월읍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6시간 만에 완진
입력 : 2024. 01. 10(수) 17:16수정 : 2024. 01. 10(수) 17:22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나 약 6시간만에 완진됐다.

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8분쯤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동원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46분쯤 완전히 불을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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