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 02. 13(화) 09:31수정 : 2024. 02. 13(화) 10:11
김채현 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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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 여만에 꺼졌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6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만사동 일부 등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6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