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제주서 투표 마친 유권자 계단 낙상 사고
입력 : 2024. 04. 10(수) 16:02수정 : 2024. 04. 11(목) 15:20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한라일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10일 제주지역에서 투표를 마치고 계단을 내려오던 40대 여성이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28분쯤 제주시 애월읍 제1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던 40대 여성 A씨가 계단에서 넘어졌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무릎 부위 등에 골절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 외도구급대가 사고 현장에 출동해 병원 이송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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