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AI 아나운서 '갈옷' 홍보대사로?
입력 : 2024. 05. 29(수) 00:00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제주 전통의상 홍보 기대"

○…제주특별자치도의 도정 정책 뉴스를 진행하는 인공지능(AI) 아나운서 '제이나'가 제주 전통의상 홍보 모델로 변신에 나서 눈길.

앞서 지난 4월 오영훈 제주지사와 제이나 개발업체인 스타트업 (주)에이아이파크 임직원과의 간담회에서 제이나를 다양하게 활용해 보자는 뜻이 모이면서, 별도의 비용 없이 제주 전통의상 갈옷 2종과 해녀복, 한복 등 모두 13가지의 의상이 탄생.

제주도 관계자는 "갈옷을 입은 제이나는 도청 공식 유튜브 채널 '빛나는 제주TV'를 통해 방영된 위클리 제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번 의상 개발은 제이나의 이미지 변신과 제주 전통의상 홍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 김지은기자



“개인정보 보호관리체계 점검”

○…제주시가 자체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유출 또는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동산·건축·복지분야 등 행정업무 시스템 16종을 대상으로 안전성 확보조치 실태 점검에 착수.

시는 ▷접근권한 관리 ▷접근통제 ▷접속기록 보관·점검 ▷개인정보 암호화 등 5개 분야의 보안조치·시스템 관리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 후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컨설팅·재발방지 교육 등을 통해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을 강화한다는 계획.

문정희 정보화지원과장은 "개인정보시스템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천명. 현영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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