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 신고 30대 입건
입력 : 2026. 01. 16(금) 13:21수정 : 2026. 01. 16(금) 13:2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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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병원 응대에 불만을 품고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11분쯤 제주시 소재 병원에서 “칼부림이 날 것 같다”고 119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신고로 소방과 경찰 등 10여 명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A씨는 병원 응대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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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씨는 병원 응대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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