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사망
입력 : 2026. 01. 30(금) 17:31수정 : 2026. 01. 30(금) 17:3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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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제주시 도련동의 한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압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가건물에서 큰 불이 나 20대 여성이 숨졌다.
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건물은 1층 창고, 2층 주택으로 쓰이는 가건물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화재로 2층에 있던 20대 여성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화재 규모가 커 인근으로 연기가 퍼지면서 동일 신고가 26건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28대와 소방대원 48명 등을 투입해 진압에 나섰으며 오후 4시 6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모두 진압하는 한편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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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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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화재 규모가 커 인근으로 연기가 퍼지면서 동일 신고가 26건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28대와 소방대원 48명 등을 투입해 진압에 나섰으며 오후 4시 6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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