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무승' 제주SK 코스타 감독 데뷔 첫 승 선물할까
입력 : 2026. 03. 12(목) 13:41수정 : 2026. 03. 12(목) 13:4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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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FC서울과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경기
지난해 3승무패 우위.. 첫 승전고 울릴 기회
지난해 3승무패 우위.. 첫 승전고 울릴 기회

K리그 데뷔 후 맹활약하는 제주SK 네게바(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라일보]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체제로 출범한 제주SK FC가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
제주SK는 오는 15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하나은행 K리그1 2026'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제주는 홈 개막전 광주와 안양 원정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제주는 광주와의 경기에선 이탈로가 퇴장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서 경기를 치렀고 안양과는 막판 극장골을 내주며 패해 코스타 감독은 데뷔 첫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제주는 지난 시즌 3승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 서울과의 경기를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이다. 특히 제주에서 감독으로 첫 데뷔한 코스타 감독에게 승리는 안겨주는 못한 미안함도 큰 만큼 반드시 승리의 세리머니가 필요하다.
제주는 서울과의 경기에서도 앞선 2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네게바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와함께 이적 후 첫 골이 간절한 권창훈, 그리고 기존 남태희, 신상은이 제몫을 다해준다면서 홈팬들에게 무난하게 승리를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제주는 오는 15일 서울전과 18일 울산HD전을 새출발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경기로 치른다.
책가방을 착용 후 이벤트 부스에 방문하면 제주SK 키링 또는 반다나 상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초·중·고등학교 1학년과 대학교 1학년 입학생(각 연령별 1명)을 대상으로 '시축' 참가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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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는 오는 15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하나은행 K리그1 2026'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제주는 지난 시즌 3승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 서울과의 경기를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이다. 특히 제주에서 감독으로 첫 데뷔한 코스타 감독에게 승리는 안겨주는 못한 미안함도 큰 만큼 반드시 승리의 세리머니가 필요하다.
제주는 서울과의 경기에서도 앞선 2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네게바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와함께 이적 후 첫 골이 간절한 권창훈, 그리고 기존 남태희, 신상은이 제몫을 다해준다면서 홈팬들에게 무난하게 승리를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제주는 오는 15일 서울전과 18일 울산HD전을 새출발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경기로 치른다.
책가방을 착용 후 이벤트 부스에 방문하면 제주SK 키링 또는 반다나 상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초·중·고등학교 1학년과 대학교 1학년 입학생(각 연령별 1명)을 대상으로 '시축' 참가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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