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5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4. 15(수) 17:25수정 : 2026. 04. 15(수) 17:2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민주당 도지사경선 내일부터 결선투표, 임시직 근로자 역대 최대 外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투표 16일부터 사흘간 실시

현역 국회의원인 문대림 후보와 위성곤 후보가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결선투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이뤄집니다. 투표는 도민 50%, 권리당원 50%를 합산하는 방식이며 감산페너티와 강성당원 쏠림 여부가 당락을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사 보기] "본선행 주인공은.." 내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대상 주목

더불어민주당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단수 공천자와 1차 경선지역 후보자를 확정하면서 여성 후보자가 한 명도 없는 서귀포시선거구의 전략 공천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0곳 중 6곳은 후보자가 확정됐고 2곳은 경선지역이어서 나머지 2곳에서 전략공천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3월 제주 임시직 근로자만 8만명.. 역대 최대

제주지역의 3월 임시근로자가 8만명에 근접하며 역대 최대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 취업자는 30% 넘게 증가했는데, 체감경기 개선이라기보다는 지난해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3월 제주 임시직 근로자만 8만명.. 역대 최대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유령당원' 의혹 확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경선이 이른바 '유령당원'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라동갑 선거구 홍인숙 의원은 15일 2022년 386표이던 권리당원이 1387표로 급증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유령당원' 의혹 확산

■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여전'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부패비리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8명을 송치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공직비리 3명(구속 1명), 불공정비리 5명(구속 1명)입니다. [기사 보기]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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