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7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4. 07(화) 17:18수정 : 2026. 04. 07(화) 17:2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포인트 임시회 추진, 제주시지역 농막 70%는 불법 外
■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임시회 협의

제주자치도와 의회가 정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담은 추경안을 처리하기 위해 이달 하순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 중입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소득분위 70%이하를 대상으로 15만원, 취약계층은 최대 60만원이 지급됩니다. [기사 보기]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 제주시지역 농막·농촌체류형 쉼터 70%는 불법건축물

제주시권 농지에 설치한 농막과 농촌체류형쉼터의 30%가량만 실재 농지대장에 등재된 것으로 나타나 불법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등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돌담 붕괴 위험에도 안내 현수막만 걸었던 제주시내 모중학교가 본보의 보도와 잇단 민원으로 본격 정비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학교측은 붕괴 가능성이 높은 돌담 절반을 제거해 재시공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 8일부터 도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중동전쟁 사태로 인한 고유가 위기가 계속되자 8일부터 제주지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가 시행됩니다. 대상은 공공기관 근무자의 출퇴근 차량과 공용차이며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5부제가 적용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 8일부터 공직자 차량 2부제 시행

■ 걷기 열풍 주도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

지난 2007년 제주올레 1코스를 개장하며 걷기 열풍을 주도했던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7일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옛길을 살려내고, 곶자왈과 해안, 마을을 잇는 생태적 도보 여행길을 통해 전국민을 올레길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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