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클라리네티스트 윤태형 아홉 번째 독주회
입력 : 2026. 04. 16(목) 09:03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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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형 클라리넷 독주회 포스터. 연주자 제공
[한라일보] 클라리네티스트 윤태형이 아홉 번째 독주회를 펼친다. 오는 19일 오후 3시30분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다.
윤태형은 이날 클라리넷의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베르디 오페라의 주요 선율을 모티프로 한 루이지 바시의 '리골레토 환상곡'을 시작으로 미켈레 만가니의 '클라리넷 소나타', 이타루 사카이의 '7월 7일의 밤, 타나바타'(플루트 협연 강지솔),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를 차례로 들려준다. 피아노 연주는 김선정이 맡는다.
1년에 한 차례 독주회를 이어오고 있는 윤태형은 제주대학교 음악학부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제주아카데미윈드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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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형은 이날 클라리넷의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베르디 오페라의 주요 선율을 모티프로 한 루이지 바시의 '리골레토 환상곡'을 시작으로 미켈레 만가니의 '클라리넷 소나타', 이타루 사카이의 '7월 7일의 밤, 타나바타'(플루트 협연 강지솔),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를 차례로 들려준다. 피아노 연주는 김선정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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