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주민자치 실행시스템 구축"
입력 : 2026. 05. 14(목) 15:43
박소정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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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성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부지성 예비후보(무소속, 구좌읍·우도면)는 14일 "구좌·우도형 주민자치 실행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부 후보는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시범운영에 머물렀던 주민자치회의 법 시행이 10월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마을단위 주민자치의 실행 경험과 노하우를 구좌읍과 우도면 등 읍면지역으로 확장해 구좌·우도의 더 큰 지역 활력과 주민 삶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 후보는 이를 위해 "추진협의체(TF)를 구성해 지역에 맞는 주민자치회 운영 비전과 목표 등 추진방향을 마련하겠다"며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실행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익형 주민자치회 실행법인(읍면단위 중간지원조직)'을 설립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자치 공동체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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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후보는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시범운영에 머물렀던 주민자치회의 법 시행이 10월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마을단위 주민자치의 실행 경험과 노하우를 구좌읍과 우도면 등 읍면지역으로 확장해 구좌·우도의 더 큰 지역 활력과 주민 삶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 후보는 이를 위해 "추진협의체(TF)를 구성해 지역에 맞는 주민자치회 운영 비전과 목표 등 추진방향을 마련하겠다"며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실행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익형 주민자치회 실행법인(읍면단위 중간지원조직)'을 설립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자치 공동체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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