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찾은 정청래 대표 "민주당에 한표를.."
입력 : 2026. 05. 15(금) 09:39수정 : 2026. 05. 15(금) 13:0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15일 위성곤 후보 선거사무소서 현장 대책위
오후엔 우도 땅콩농가 매일올레시장 등 방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5일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장태봉 기자
[한라일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제주를 찾아 현장 선대위를 열고 민생현장을 찾는다.

정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15일 오전 9시 위성곤 선거사무소에서 '6·3 지방선거 제주도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제주지역 지방선거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선대위 회의에는 위 후보를 비롯해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제주도의원 후보들도 함께했다.

선대위 회의 이후 정 대표 등은 제주시 우도면 땅콩 재배 농가,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한라수목원 야시장 등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위 예비후보 등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정 대표 등은 이튿날인 16일 오전 제주시수산업협동조합 어시장 현장을 방문해 어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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