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2동 박호형 "지역 위한 도시재생 끝까지 챙길것"
입력 : 2026. 05. 21(목) 13:59수정 : 2026. 05. 21(목) 14:47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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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출정식도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박호형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박호형 후보(더불어민주당, 일도2동)는 21일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경제에 보탬되는 도시재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꼬부리브랜드스토어'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주민 체감형 공간 조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약 227억원을 들여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 실현에 목적을 두고 집수리 지원, 재활용도움센터 조성, 보행환경 개선, 정원골목 조성, 주차공간 확보 등을 진행한다.
박 후보는 "도시재생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고 마을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보여주기식 사업에 그치지 않고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안전 점검부터 운영 준비까지 흔들림 없이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제주시 인제사거리(동광로 124, 1층)에서 출정식을 열 예정이다.
한편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 국민의힘 박현욱 후보, 정의당 강순아 후보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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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이날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꼬부리브랜드스토어'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주민 체감형 공간 조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약 227억원을 들여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 실현에 목적을 두고 집수리 지원, 재활용도움센터 조성, 보행환경 개선, 정원골목 조성, 주차공간 확보 등을 진행한다.
박 후보는 "도시재생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고 마을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보여주기식 사업에 그치지 않고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안전 점검부터 운영 준비까지 흔들림 없이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제주시 인제사거리(동광로 124, 1층)에서 출정식을 열 예정이다.
한편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 국민의힘 박현욱 후보, 정의당 강순아 후보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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