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우수 공예 작품 제주에 온다
입력 : 2026. 06. 16(화) 14:15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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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전 일환 호남·제주권 전시 내년 1~2월 예술공간 이아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이 열리는 예술공간 이아 전경. 제주문화예술재단 제공
[한라일보] 전국 우수 공예 콘텐츠를 제주에서 만날 수 있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이 내년 초 제주에서 열리면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 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7년 제주 순회전 개최 준비를 본격화한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진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전국 4개 권역 13개 지역의 주요 문화 공간을 돌며 진행된다.
호남·제주권 순회 전시는 2027년 1~2월 예술공간 이아에서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예 작품을 통해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는 자리로 30명 내외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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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은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 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7년 제주 순회전 개최 준비를 본격화한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진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전국 4개 권역 13개 지역의 주요 문화 공간을 돌며 진행된다.
호남·제주권 순회 전시는 2027년 1~2월 예술공간 이아에서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예 작품을 통해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는 자리로 30명 내외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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