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원서 만나는 추자 학교 100년 이야기
입력 : 2026. 07. 03(금) 16:16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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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 기획 순회전
이달 31일까지 제남도서관서
이달 31일까지 제남도서관서

제주교육박물관의 기획 순회전 '추자학교, 100년의 이야기'가 이달 31일까지 제남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제남도서관 제공
[한라일보] 제주 북서쪽에 자리한 섬, 추자도의 교육 100년의 이야기가 서귀포 남원에서 펼쳐진다. 이달 31일까지 제남도서관에서 열리는 전시 '추자학교, 100년의 이야기'를 통해서다.
이번 전시는 제주교육박물관의 기획 순회전이다. 추자초의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추자지역 학교가 걸어온 발자취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이어지고 있다.
과거 학교생활은 물론 지역 주민의 일상도 소개된다. 모두 30여 점의 자료와 사진이 관람객을 맞는다.
자세한 사항은 제남도서관(064-766-4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남도서관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추자 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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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제주교육박물관의 기획 순회전이다. 추자초의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추자지역 학교가 걸어온 발자취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이어지고 있다.
과거 학교생활은 물론 지역 주민의 일상도 소개된다. 모두 30여 점의 자료와 사진이 관람객을 맞는다.
자세한 사항은 제남도서관(064-766-4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남도서관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추자 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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