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새끼들을 위해서라면…
입력 : 2026. 08. 07(금) 04:00수정 : 2026. 08. 07(금) 09:17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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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한라산 중산간 깊은 계곡에서 팔색조(천연기념물)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 새끼들에게 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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