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 운영
입력 : 2026. 09. 07(월) 20:00
오소범 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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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안전활동 강화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운영하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안전을 높이고 추석 명절과 전국장애인체전을 계기로 민생경제 활성화를 도모.
위성곤 지사는 7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안전대책과 소비 진작,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2차 공공기관 이전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한 가운데 모든 부서가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
위 지사는 "도민과 함께 제주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지만,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더 안심할 수 있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부서가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 오소범기자
인전·친절·민생 결의대회
○…제주시가 7일 '민관 협력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안전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전력을 쏟기로 결의.
이날 결의대회에는 자생·유관 단체장과 공직자 등이 참석했고 이중 민간 대표 8명과 공직자 대표 2명은 결의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과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응대, 민생 온기 회복을 위한 60일간 현장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
이 자리에서 이상봉 제주시장은 "최근 제주 방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다가오는 행사·연휴는 제주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기회"라며 "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친절·민생 먼저!라는 구호 아래 제주시가 앞장서겠다"고 강조. 위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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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운영하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안전을 높이고 추석 명절과 전국장애인체전을 계기로 민생경제 활성화를 도모.
위성곤 지사는 7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안전대책과 소비 진작,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2차 공공기관 이전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한 가운데 모든 부서가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
위 지사는 "도민과 함께 제주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지만,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더 안심할 수 있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부서가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 오소범기자
인전·친절·민생 결의대회
○…제주시가 7일 '민관 협력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안전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전력을 쏟기로 결의.
이날 결의대회에는 자생·유관 단체장과 공직자 등이 참석했고 이중 민간 대표 8명과 공직자 대표 2명은 결의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과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응대, 민생 온기 회복을 위한 60일간 현장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
이 자리에서 이상봉 제주시장은 "최근 제주 방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다가오는 행사·연휴는 제주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기회"라며 "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친절·민생 먼저!라는 구호 아래 제주시가 앞장서겠다"고 강조. 위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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