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초가을 날씨 제주지방 "나들이 좋아요"
입력 : 2026. 09. 12(토) 07:30수정 : 2026. 09. 12(토) 07:3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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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28℃ 내외
제주 곳곳 레저힐링축제 장애인체육대회 등 열기
제주 곳곳 레저힐링축제 장애인체육대회 등 열기

가을을 반기는 코스모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2026제주레러힐링축제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는 9월 둘째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 완연한 초가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2일부터 15일까지 잇따라 중국에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거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휴일인 13일 산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해 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라산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2일 낮 최고기온 27~28℃, 13일 아침 최저기온 22℃ 내외, 낮 최고기온 27~28℃로 예상된다. 14일과 15일 낮 최고기온도 28℃ 내외가 되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27~28℃로 예상된다.
한편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는 다채로운 레저와 힐링을 한꺼번에 즐기는'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 중 레저프로그램(수상 4종, 육상 6종, 뉴스포츠 3종)과 웰니스 체험(5종), 함덕 마을 연계 프로그램 등 풍성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 5677명이 31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16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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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2일부터 15일까지 잇따라 중국에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거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휴일인 13일 산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해 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라산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2일 낮 최고기온 27~28℃, 13일 아침 최저기온 22℃ 내외, 낮 최고기온 27~28℃로 예상된다. 14일과 15일 낮 최고기온도 28℃ 내외가 되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27~28℃로 예상된다.
한편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는 다채로운 레저와 힐링을 한꺼번에 즐기는'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 중 레저프로그램(수상 4종, 육상 6종, 뉴스포츠 3종)과 웰니스 체험(5종), 함덕 마을 연계 프로그램 등 풍성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 5677명이 31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16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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