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평화음악회 개최
입력 : 2026. 10. 06(화) 23: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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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이사장 박병해 목사)는 지난 5일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파도 위의 평화, 함께 걷는 생명의 길'을 주제로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평화음악회는 종교 간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로 12회째 열리고 있다.
공연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4개 종교계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위한 범도민 서명 운동과 2028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열매 중장년 1인가구 자격증 취득 지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사랑의열매·회장 강지언)는 최근 제주도사회서비스원(원장 문원일)이 수행하는 '중장년 1인가구 자립지원사업'을 통해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제주지역 중장년 1인가구가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위한 역량을 갖추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교육비와 응시료 등을 지원한다.
교통안전 포스터 대상에 김혜인·이은효
제주자치경찰단은 최근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대상에 저학년부 노형초 2학년 김혜인 양, 고학년부 아라초 4학년 이은효 양의 작품을 선정했다.
김혜인 양의 '횡단보도를 위협하는 과속'은 운전자의 시점에서 횡단보도 위 아이들과 충돌하기 직전의 상황을 그렸다.
이은효 양의 '한 잔의 음주 깨진 행복'은 깨진 술잔에서 피어오른 괴수가 가족이 탄 차량을 위협하는 모습으로 음주운전이 가족의 행복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경고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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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4개 종교계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위한 범도민 서명 운동과 2028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열매 중장년 1인가구 자격증 취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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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제주지역 중장년 1인가구가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위한 역량을 갖추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교육비와 응시료 등을 지원한다.
교통안전 포스터 대상에 김혜인·이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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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양의 '횡단보도를 위협하는 과속'은 운전자의 시점에서 횡단보도 위 아이들과 충돌하기 직전의 상황을 그렸다.
이은효 양의 '한 잔의 음주 깨진 행복'은 깨진 술잔에서 피어오른 괴수가 가족이 탄 차량을 위협하는 모습으로 음주운전이 가족의 행복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경고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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