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전정 작업하다 고압선에 감전… 1명 부상
입력 : 2026. 10. 23(금) 13:1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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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에서 전정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고압선에 감전돼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호텔리조트에서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야자수 전정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고압선에 감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손바닥과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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