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2~8일
입력 : 2026. 11. 02(월) 03: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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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관광객 안전한 발 역할"

[한라일보] ▶(주)삼영교통=오는 4일 창립 43주년을 맞는 (주)삼영교통(대표이사 강지윤·사진)은 제주도 내 15개 노선을 책임지면서 도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한 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안전운행과 친절 서비스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신뢰받는 운수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차량 고급화와 내부 인테리어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강지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1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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