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사업 갈등 이번 주 내로 해결?
입력 : 2013. 06. 24(월) 00:00
김기현 기자 ghkim@ihalla.com
막바지 절충에 전력
○…제주농협본부와 감협 조천·위미지점간 신용사업 불승인 갈등이 지난주를 고비로 '진정국면'에 들어간 데 이어 양측간 막후 접촉을 통한 이번 주 '해결' 전망까지 나와 주목.

농협제주본부는 지난주 해당 조합원들의 불편 최소화 차원에서 중단위기에 놓였던 정책자금대출 취급을 계속 가능토록 한 데 이어 감협·대표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한 막후 접촉에 전력 투구.

한 관계자는 "농협지역본부 차원에서도 지원 가능한 '보따리'를 내놓고 있어 잘 될 걸로 본다"고 밝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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