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홍보대사 박인비 그랜드슬램 응원"
입력 : 2013. 07. 03(수)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가가
"삼다수 홍보 톡톡"
○…제주홍보대사 박인비가 지난달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3연속 우승하자 제주자치도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역력.
우근민 지사는 정례직원조회에서 "제주에서 출발한 골프 꿈나무 박인비가 세계 골프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제주삼다수를 세계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극찬.
도 관계자도 "2000년 제주도지사배Jr골프대회를 우승했던 박인비 선수가 앞으로 남은 메이저 대회에서 꼭 우승,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부언.
우근민 지사는 정례직원조회에서 "제주에서 출발한 골프 꿈나무 박인비가 세계 골프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제주삼다수를 세계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극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