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진흥지구 첫 부결 강조
입력 : 2013. 07. 05(금)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제주자치도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투자진흥지구에 대한 문제점을 의식한 듯 3일 심의에서 처음으로 부결 사안이 나왔다는 점을 강조.

제주자치도는 4일 전날 늦게 끝난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심의회 결과를 설명하면서 가족호텔 중심의 전문휴양업으로 투자진흥지구를 신청한 3개사업에 대해 처음으로 부결처리했다며 그동안 심의가 형식적이 아니었다고 설명.

하지만 일부에서는 롯데시티호텔 사업의 경우 1차 보완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다시 심의유보한 것은 더 문제가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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