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적 관계 돈독히 해나갈 터"
입력 : 2013. 07. 17(수) 00:00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부지사가 대신 사과
○…방기성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이명도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공식 사과해 눈길.

방 부지사는 16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2회계연도 제주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에 앞서 "이 국장의 발언으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죄송스럽다"며 "앞으로 의회와 동반자적인 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언급.

이 국장은 지난 9일 문광위 결산안 심의에서 이월사업비 과다 문제를 추궁하는 질문에 민선 4기 도정을 탓하는 뉘앙스로 답변했다 의회 출입금지 조치까지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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